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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투스홀짝 고수들

로투스홀짝 고수들이 말하는 패턴 보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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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투스홀짝 열도 잘 내려가고 아침식사까지 마치고 로투스홀짝 퇴원수속까지 잘 마쳤어요!

집에 도착하니 안도감에 묽은변이지만.. 대변도 잘봤습니다! * 출혈은 6월 13일 퇴원일 부터

19일까지 났어요. 양은 생리 5일차? 정도 됐구요! 수술 후 첫 외래 6월 20일 오전에 초음파검사

시행하고, 교수님까지 잘 뵙고 왔습니다. 조직검사 결과 정말정말 다행히 자궁내막증, 폴립 으루

나왔구요. 저희부부는 애기 계획이있어서 로투스홀짝 호르몬 치료는 따로 받지않았어요!!

수술 3주차가 다되가는 지금~ 기침하거나 웃으면 배가 좀 땡기긴 하지만, 1~2주차

보단 훨씬 지낼만 해요! 쪼그려앉지는 못하지만 계단 도 잘오르구요^^ 샤워도 외래

다녀온 후에는 방수밴드 2일 정도만 붙히고 지금은 안붙히고 잘 하구 있구요! 수술

때문에 걱정 너무많고 가뜩이나 눈물도 겁도 많아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지금

은 애기를 갖기위해 한번 점검했다고 생각하고 마음 편히 갖고있어요! 선 요약하자면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우선 윈10에서 쓸 때는 무슨 이유때문인진 몰라도 모니터도 144

hz까지 지원되는데 fps는 61로 고정이었습니다. 전장때는 확인하진 않았지만 체감 상 한

30~40이었던 것 같아요. 데이터 다날리기는 싫어서 방법을 한 번 알아보니까 하드디스크

내에서 파티션(분할) 나눠가지고 그 공간에다 윈도우7 설치하고 미르만 깔아놓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히지만 제가 컴맹이라서 방법도 몰라가지구 비룡 주설<<님께 여러가지 자문을 구하고 시도해봤습니다.

로투스홀짝 먹튀사이트에서 놀다가 먹튀 당한 사연

여러 iso 파일들을 구 해가지고 시도해봤는데, 메인보드와 호환이 안 맞어서인지, 윈7이 usb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는 이상 usb인식이 안 돼서 그런진 몰라도 대부분의 1 iso가 usb형식의 키보드,마우스 인식

을 못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메인보드가 asus prime z270이고, 비룡 주설님께서 공유해주신 iso는

z390 메 인보 한 번 설치해보시라고 권장해주셔서 설치

해봤더니 놀랍게도 키보드 마우스가 인식이 되네요! 설치과정은 어느정도 다 생략하고, 결국 윈도우7을

설치하고 유튜브에서 윈도우7 최적화, nvidia 게임 최적화 등등 최적화설정까지 다하고 나서 방 금 전장

을 2판정도 해봣는데, fps가 최저 60에, 최고100쯤으로 왔다갔다하네요ᄒᄒ 도사라서 캐릭에 갖다대고

버프를 줘야하는 경우가 엄청 많아 서 fps가 느릴 때마다 엄청 스트레스였는데 fps가 빨라지니까 버프주

기도 훨씬 쉬워져서 버프주는 맛이 나더라구요ᄒᄒ컴 퓨터 사양은 cpu는 i7-7700k고, 글카는 rtx 2070

super입니다. 여기에 몇몇 pc 능력자분들이 추천해주시는 ‘미르pc 사양’은 아니라서 마을 등 등에서는 fp

s가 더 올라가지는 않고 한 300정도로 고정되는 것 같은데, 저한테는 이것도 완전히 부드럽네요ᄏᄏ 인터

넷 회선은 KT 1G로 반년전에 설치했었는데 어제 밤에 확인해보니까 1기가가 아닌 500메가로 설정이 잡혀

있길래 오늘 전화해서 고치러 오라했 더니 다음주 화요일쯤에 올 수 있다더랍니다 ᅳ_ᅳ;; 6개월동안 1기가

인줄 알았지만 500메가로 쓰고있었네요… 이거까지 1기가로 바꾼다면 좀더 쾌 적한 환경에서

미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윈10에서 다운그레이드를 할까말까 고민중이신 분들은 SSD나

HDD에 적당 용량을 파티션 나누기 해서 그 공간에다가 윈7을 설치하시는 걸 강추드립니다!! 제품키가

문제이신 분들은, 인터넷에 윈도우7 제품키 등등 검색하면 한 7천원~1만원 사이의 이메일로 전해주는

로투스홀짝 게임 안전공원에서 인생 역전한 기막힌 썰

제품키가 있는데 그거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그거 쓰고있거든요ᄒᄒᄒᄒ아기가 너무 못커서 (마

지막 초음파 2.63키로) 밖에서 키우는게 나을 것 같다고 수요일에 유도를 잡은 상태였어요. 토요일 일

요일까지 자분 제왕 결정을 못한 상태라 유도를 하더라도 6시간 정도는 금식을 하고 가자 맘먹었고, 그

전에라도 혹시 진통오 면 좋겠다고 산책 다니고, 드리이브가고, 쇼핑도 하고 그랬어요. 더운 날씨에 많이 돌아다녔어요

36주 즈음부터 불규칙한 생리통같은 가진통은 꾸준히 있었어요. 특히 밤 ~ 새벽에. 그치만 너무나도 참

을 수 있는 정도고 아침이면 사라 지곤 했었어요. 일요일에서 월요일 넘어가는 새벽에도 가진통이 있었

는데 주기가 12~15분 왔다갔다 하더니 다시 사라지는 것 같더라고요. 낮에도 간간 이 아프긴 했는데 돌

아다닐 정도였어요. 정확히 아 조금 다르다 싶은 건 월요일 밤 10시 경… 좀 심한 생리통 + 항문 안쪽이

빵빵하게 팽창해서 터질 것 같은 통증이 동반되더라고요. 심한 생리통까진 참겠는데 항문 통증이 힘들었

어요. 주기는 어느정도 규칙적이 되었는데 그래도 7~9분 … 새벽 2시 50분쯤 되니 6~7분 대로 내려앉

았어요. 그런데 진통 1분 남짓한 휴식기에 식은땀 식고 힘이 쭉 빠

지면서 눈 홱 돌아가고 정신을 잃을 것만 같더라고요 … 정신차리고 맘카페에 글 올렸는데 병원 전화 해

보란 말에 5분 단위 아니어도 전화했고 휴식기에 정신 놓을 것 같다니 우선 와보라더라고요.

남편 깨워서 같이 갔어요. (차타고 10분 내외) 병원 도착 새벽 약 3시 경.. 태동, 수축검사 하는데

이상하게 집보다 진통이 덜해요 ᄏᄏᄏ 20분 검사하는데 수축이 세 번 정도 잡힙니다. 뒷 이야기는 제2부에서

먹튀검증 깐깐하게

먹튀검증 깐깐하게 따져봐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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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이제 시작하시는 부모님들께 정말 괜찮을거라는말씀 드리고싶어요 먹튀검증 걱정하지마세요 잘될거에요 아이들마다

]예후는 다르다고하지만 그래도 잘될거라 믿으면 잘 되실겁니다 다온이가 쇄항이라는거

안 순간부터 모든아픈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있어요 제가 항상 기도해요 같이 힘냈으면 좋겠어요!

주저리주저리 저희 얘기만 한거같지만 조금이나마 희망과 긍정적인

생각들은 가지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글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자리를 빌려 사랑나눔카페 만들어주신 분들 회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편 여름티가 필요해 인터넷 쇼핑몰에서 티를 샀어요. 브랜드는 아니고 인스타 쇼핑몰광고도 뜨길래 구매 하였습니다.

새옷이라 한번 세탁한 후 입을려고 먹튀검증 보니 팔 부분에 구멍이 하나 나있었어요

빨래전부터 있었는지는 확인을 못했어요..) 별로 눈에 잘 띄 지도 않고 해서 반품도 귀찮아 입고 나갔어요

그런데 외출 후 뒷부분을 보니 구멍이 세네개 나잇더라구요 뭐지 하고 세탁 안하고 놔뒀어 요

근데 구멍이 없던 앞부분도 입지도 않았는데 구멍이 엄청 나잇더라구요 구멍 부분 사진

찍어서 쇼핑몰 후기글에 글 올리고 일주일? 보름 ? 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쇼핑몰쪽에서 어떠한 답변도 연락도 없더라구 요

그래서 고객센터 전화 해볼려고 쇼핑몰을 들어갔는데 제 후기는 없더라구요? 분명 썻는데 말이죠

의아하기도 하면서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고객센터 연결되고 관계자분이랑 통화하는데 듣자마자

하시는말씀이 세탁기 문제 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세탁기 문제면 다른 옷들도 그래야

하는데 다른옷은 멀쩡하다고 하니 한번 세탁한거라 환불 및 반품은 어렵다고 하 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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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번 세탁 후 뒷부분에 세탁도 안햇는데 구멍이 더 나는건 왜그러냐고 그랫더니 그럴리가 없다고 …

제가 왜 이런걸 거 짓말을 하겠어요 ??? 그래서 전 환불 및 교환 의도가 처음엔 없었는데 관계자

분이 계속 빨래가 잘못 된거 아니냐는 핑계만 대더라구요. 쇼핑몰 측에선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고만

하시길래 그럼 후기글은 왜 없했냐고 하니 제 실수로 구멍이 난거일수도 잇는데 옷 하자잇는 것 처럼

글을 남겨서 비공개로 해놨다고 하네요??? 자기들도 이런 경우는 첨이라고 …

저또한 옷이 아무이유없이 구멍나는 옷인 이번이 처음이에요..라고 말하니 그래도 자기네측에선 어떠힌걸

해줄 수 없다고만 반복 하시더라구요? 짜증을 내시면서 말이죠 관계자 분 태도 를 보니

마음이 바껴 싼 옷이라도 교환이나 환불을 받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후기글에 답변이나

연락을 줬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 니 오늘 봣다고 하더라구요 ᄏᄏᄏᄏ 말도 안되죠 보름정도나 지났는데

그래서 그럼 우린 이런 상황에서 피해만 본거 아니냐고 고객 불 편이 있으면 일단은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한다음 거래처에 알아보겟다 이렇게 말씀해 주셔야 하는거 아니냐니깐 죄송하단말을

그렇게 듣고 싶으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실랑이 벌이다가 어찌됐든 서비스업이고

구매자불편사항도 있는 일인데 그런식으로 응대 하지말 라고 하니 그건 제가 알아서 할테니 신경쓰지 마시고요

이러는데 너무 화가 나는거에여 …, 이런경우 제가 잘 못 한건가여???????????

옷 은 진짜 한번 입고 이제 못입을 정도로 하루하루 지날수록 구멍이 생겨요 이유도 없이 ..;

샤워기에 필터를 설치해서 쓰고 있는데 겨울에 온수를 쓰면서부터 필터가 검은색으로 심하게 변하더라구요.

첨에 완전히 검게 되는데까 지 한달정도 걸렸다면 나중엔 7일만에 까맣게 되어 교체하기를 2~3번하고 안되겠다

먹튀검증 잘 받으면 만사형통!

싶어 배관을 아예 바꿨어요. 그랬더니 이번에 녹물(?)이 나옵니다.. 이것도 일주일만에 변해요..

관리사무소에는 검은 물 나올 때부터 진작에 연락했었고 동일 문제 겪었던 집도 업체에 전화해서

해결했다길래 저희가 직접 해결했어요. 여태 쓴 필터만 6개네요.. 주방에 있는 필터는 한번도 안갈았어요;

녹물도 문의드렸더니 해결책 없이 민원서 작성해달라네요. 아직 동일 문제 민원 넣은 집이

20채가 안넘어 안건으로 올릴 수 없데요. 제가 직접 사람을 끌어모으기에는 직장인이라 시간이

안돼서 엘베에 붙일 까했는데 그것도 안된데요…아파트 홈피에 게시하라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볼지도 의문이고..적극적인 조치 없이 사람모일때까지 마냥 기다렸다가 안건올라가면

그게 처리되고 실제적으로 문제가 해결될때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생각하면 답답합니다

샤워기에 필터 안끼는 집은 누런지 검은지 육안상 구분이 안되서 그냥 깨끗한 물 쓰는걸로 아실거에요..

매일 씻는데 이게 장기 누적되면 몸에 어떤 문제가 생길지 두렵네요.

혹시 동일 문제 해결해보신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딸기맘 입니다. 제목에 완치라고 썼지만.. 솔직한 제 생각으로는 어지럼증은 완치란 없는것 같아요..

완치해도 식습관, 영양, 수면, 스트레스 가 무너지면 언제라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스스로 완치라는 말을 쓰고도 긴장을 늦출 수 없네요 .

2010년 둘째 낳고 이석증이 첫 발병 되었습니다… 자다가 새벽에 눈을 떴어요 안방에 보라색

밸벳 의자가 있었는데 갓 태어난 백일된 아이와 함께 의자옆 바닥에서 자고 눈을 떴죠.

그 보라색 밸벳 의자가 미친듯이 뱅글뱅글, 처음엔 꿈인것 같아 눈을 비비고 돌아 누워도 또 뱅글뱅글..

큰병인줄 알고 대학병원에 가서 양쪽 후반고리관 이석증 진단받고 다 토하고~~ 치환술 받으면서 한번에 완치를 경험했죠.

이게 큰 잘못이였어요 분명 끔찍한 경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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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퀴 제 기준 금손보단 은손…정도 같지만 그래도 손도 빠르시고, 먹튀 의견반영도 완전 

상냥하게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센스’가 있으시거든요. = 최대한 비슷하게 해주실 수 있음)

저를 담당해주신 분은 따로 수정화장을 해주시는 건 없고 매트한 메이크업이라 

웃으면서 생기는 주름에 끼인거만 면봉으로 문질러 주셨습니다. 먹튀 티아라, 볼레로, 귀걸이 

전체적으로 다 안예뻐서… 마찬가지로 덜 구린걸 고른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마음도 가볍고, 기분도 괜찮아요. 대놓고 맘에 안들어해도 기분 나빠하시지도 않습니다ᄒᄒ

작가님께서 평소에 사진촬영 즐기는지의 여부와 콤플렉스, 선호하는 얼굴방향 등을 물어봐주시고

마지막까지 그부분에 신경쓰면서 작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스크랩북에 별것 아닌 메모도 세심하게 읽어주시고… 근데 이런 사진도 처음이고

(표정 덜 풀려 있고), 오전이라 붓기가 안빠져 있어서 1번 컨셉은

제일 좋아하는 배경으로 하면 안될 것 같아요…. 젤 좋아하는 건 중간정도에 !

마지막으로 갈 수록 아무래도 헤어스타일이 심플해지니까)

대체로 탑드레스에 볼레로 형태의 꾸밈이 들어가는데, 거울 앞에서 고르는게 아니

선택한 배경에서 몇 컷 찍다가 구도만 바꾸는 경우에 (더 다양해 보이기 위해) 헬퍼님이

들고오셔서 그 컨셉 앞에서 착용해서, 저는 집 갈때 헬퍼님이 찍어준 사진 보고 

티아라랑 볼레로 생김새를 알았어요. 전신거울은 지하공간(가져간 짐도 함께 놓는)에만 있어서… 

암튼 구렸음. 간식꾸러미(대용량 과자 여러 종류를 소분해서 재포장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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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가져 오시는데, 그런 꾸러미에 픽되는 과자들이 사실 스튜디오에 이미 있더라구요… 

빨대도!! 전 직전까지 근무하다가 가는바람에 남자친구가 피자 주문해드렸어요

(ᄑᄑᄌᄉ…나도 먹고싶었다) 중간중간 화장실 다녀 오겠냐고 물어봐주시는거 

외엔 쉴틈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셀카도 많이 못찍었고, 

남자친구 옷도 디테일하게 못살펴봤어요. 생각보다 남자 수트가 다양하고, 

샘플에서 보다 무난한 셔츠랑 타이여서 좋았습니다. 다음 컨셉 준비해서 이동하기를 무한반복….

전 키차이 확인 후, all 실내용 슬리퍼신고 진행해서 ᄏᄏᄏ

구두는 신어보지도/구경도 못하고 발이 드러나는 일 자체가 없었어요. 

ᄄᄅᄅ.. 야외씬이 없어서도 그럴 수 있겠죠?

저는 타지에서 와서 남자친구와의 교통비가 원본가격과 맞먹어서 집에서 고르자-는 

생각으로 가서 시작할때부터 원본사서 집에서 고를거에요~했어요.

원래 스촬날과 셀렉날을 함께 지정하는건데, 예식장에서 알려주지 않아서

추후에 당일 셀렉하겠다고하니 셀렉실 일정과 안맞아서 줄줄이 모바일 청첩장하기에도 

애매한 스케줄이 되어버렸음) 자체 포토샵이 가능하기도하고, 생각보다 쎄게(?) 포토샵 

안해준다고해서 수정본은 살 생각이 전혀 없었고, 액자 또한… 디자인 전공자라 

아크릴액자 값을 알아서 굳이 비싸게 업글하고싶지 않았어요.

플래너끼고 가면 플래너의 푸시로 원본구매 가격이나 기타 서비스를 받았다는 후기를 종종 봐요. 

그저 부러울 따름… 그리고 갠적으로 플래너끼고 간 분들 드레스가 제꺼보다 다 좋아보였어요!

작가님은 분명… 비오는 날이 사실 더 잘나와요- 하실거에요. 이건 믿으셔도 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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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한날이 오히려 안나온다 < 가 아니라 사진 받아보시면 ‘그래서 비가 어디 오는데?’ 에요. 

이건 정말 작가님을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당. 너무 속상해하진 마셔요ᅲᅲᄒᄒ

는 딱 일주일 걸렸어요. 파일형태 바꾸시느라 그랬겠죠?…

일주일 후에 웹하드에 들어가서 알려준 고유번호 입력하고 바로 겟! (아직 셀렉은 

다 못한;;) 일주일 안으로 골라서 지정된 폴더에 넣어서 메일 드리는 방식이에요.

부디 2차, 3차 수정으로 잘 다듬어지기를~!

작년부터 아이는 폭력적이고 충동적이고 물건던지고 엄마밀치고 … 멍들고 망가진 

물건들을 보면서 너무 힘들고 괴로웠어요. 아이는 adhd 인지도 모르고 자기는 

왜 정신의학과에 가야하냐고 결국 놀이치료를 중단하고 코로나로 집에서 아이와 함께 

긴장속에 매일 부딪혀야 했어 요. 근데 아이는 일주일에 한번이던 충동성은 거의 매일로 

치달았고 저는 매일밤 울었고 무서웠고 두려웠어요. 결국 칼을 꺼내 방으로 들어가는 

아이를 보고 안되겠다싶어서 다녔던 병원을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아이가 

내 삶에 있다는것도 너무 싫고 미웠습니다. 이혼한 전남편의 행동을 닮은것도 너무 

꼴보기 싫고 하지만 지금은 아이가 받은 상처가 너무 컸었고 보듬지 못했던 내 자신이 

너무 미안하고 지금까지 버텨준 아이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발 약을 처방해 

달라고 했고 우울증이 결국 adhd로 인한 결과란 것도 알고 나니 정말 내가 너무 잘못 한 

일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메디10. 리페리돈 0.5 폭세린10 으로 시작했지만 

폭력은 멈추지 않았고 폭세린20증량 잠을 못자는 관계로 리페리돈을 저녁에 복용했습니다. 

폭력은 계속 되었고 약을 거부하며 던져버려서 경찰서 전화도 했습니다. 죽어버리겠다고 

해서 경찰 오는것은 막았지만 강아지를 때리고 던져버리는 행위는 볼수가 없었어요. 

다음날 병원가서 콘서타18. 리페리돈 1.폭세린20으로 변경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처음3일은 과격한 충동은 사라졌지만 짜증이 좀 있었어요. 4일째 아이의 상처받 은 

마음 보듬고 미안하다고 울며 다독거렸고 아이도 많이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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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000-4만나오거든요 랬더니 다른말을 계속해요 내가지금하려는일이 이형님이 도와주면 어쩌저쩌고 ..

난그게중요한게 아니고 애도재워야하고 모임사람들도 내가 못니 다들먼저못일어나고 있는상황이다

얘기를 해도 계속 그얘기 그러면 일만 자기 내버려둬주면 안되냐고 정리할거정리하고 일진행해야되니 어고저쩌고..너무 어이없고 웃기더라고요

늘 제멋대로 사는데 3일만 뭘더버려두라는건지 그러면서 아이이름얘기하면서 내새끼걸고 허튼짓하거나 끄러운짓하는거없다고

근데 그게더허튼짓하는거같이들리더라구요 누가 지도않은말을..,

그래서 제가 그런거 하나도 지금상황에서 안중요하니 차질러가게 지금위치를 말하라하니 죽어도 말을 안해요

그러다나중에 택타고 가라더라구요 그래서 만삭인데 자는애끌고 택시타고 왔어요

지금 상황을 이해못해주는 제가 이상한건가요?그리고 지금 이생활 유지하는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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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건가요?너무 약오르고 화가나서 잠은 안오고 혼자 제상황 생각니 눈물만나요…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행복한 부부 많더이다. 저는 근 옥이에요. 결혼의 이유를 모르겠어요. ..낳긴 낳았으니..

어른으로서 최한 노력은 하는데, 저 인간만 안보고 살면 다 해결될거같아여..저의 이 트레스가.. …

부부사이가 좋아야 애들도 행복하다는데…… 저도 많은 생각이 드네요저도 그래요 아이한테 본의아니게 화낸적도 있어요

제감이 주체가안되니 그때 아이가 무슨잘못이라도하면 아이한테 화살이 가거같아요 ..너무 안쓰러워요 저도 주변이나 이리저리보면 소소하게 아껴거나 챙겨주는부부…

평범한부부 많더라구요 그렇게살고싶은데 그걸못네요..하…진짜 화도 나고 이 상황이 답답하기도 하고 참 안타깝네요.. 짜 노답이죠..

울남편도 맘님 남편처럼 한 때 그런 비슷한 적 었어요…혼한지 얼마 안되고 울딸 아기때..글구 본인 아주 혈기 넘치고 젊을 …

일찍 결혼 해서 지금 결혼 15년차인데요..근데 확실한건 애들 크면 달진다는거예요..상황은…남편도 확실히 나이들면서 철이 들더라구요 ..짜 평생 저리 살줄 알았던 인간이 달라지더라구요…지금은 술도 잘 안고.

.(사실 지금도 술 가끔 먹으면 본성나와서 아주 끝장을 볼 때까지 먹 있지만 지금음 술 먹는 횟수 자체가 가뭄에 콩 나듯이예요)

그리고 저 가 커서 사회생활도 하고 나만의 취미도 누리고 얘들 한테 얽메이는게 어서 확실히 내 삶의 질이 올라가니 남편한테도 덜 열받아요.. 그리고 젠 나도 열받

으면 나도 똑같이 술먹고 아침에 오면 그만이니…지금 너 든거 알아요..저도 한 땐 평생 이렇게 살 것만 같아 불행해 죽고 싶을 도 있었지만…

세월은 생각보다 빨리가고 우리의 인생은 내일 또 어떻게 할지 모르더라구요..힘내세요…ㅠㅠ아 눈물나요 진짜 제가그랬어요

둘낳고 나일다닐께 그리고 오빠가 한것처럼하고 나도 일보는거니까 이해주라고 간섭하지말라고 그러니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진짜 첫째만있었 도 홀가분하게 신경안쓰고 없는사람이다 생각하고 그리살고싶은데 본인 겨 둘째생겨서 저만 또 새장안에갇힌 새처럼..이렇게또살게된거같아서 무 억울한마음이 커요구월똑순맘둘째도 금방 커요..걱정하지마세요ㅜㅜ 월은 진짜 생각보다 빨리 갑니다..지나고 나면 그 마저도 다 후회예여..

가 그 때 좀 더 속이 넓지 못했었나..싶고..애들한테나 더 잘해줄껄…편땜에 열받는다고 애들 한테 너무 못했구나..후회도 되고 자책도 고…

그렇게 남편한테 기대지 말고 기대도 하지말고 집에 처들어오던지 말던 짓거리를 하던지 말던지…

겉으론 더 그러지못하게 물론 쪼아주고 속으 경끄고 내 삶에..집중할껄.. 좀만 더 인내하며 그 때 지낼껄.. 그 땐 왜 렇게 억울하고 열받고 남편 술먹고 안들어오고 하면 어찌나 그게 그렇게 가 꺼꾸로 솟던지…에휴.

. 지금도 물론 또 그런다면 가만두지는 않겠지 어도 쥐락펴락 하며 갖고 놀 순 있을 여유가 생길텐데..

그 땐 나만 미도록 억울하고…지만 자유롭게 저러고 다니는 꼴이 더 열받고… 그랬요ㅠㅠ 에구.. 모쪼록 맘님 힘내시길…아…힘내세요! 저도 예전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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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고 힘들 때 “이 남자는 앞집 남자다. 앞집남자가 월급도 다 가져다고 종종 애도 봐주고 청소도 해주니 고맙네.”라고 기대치를 아예 제로로 려 놓으니 화도 안나더라구요.

솔직히 이혼도 내가 경제적 능력이 있을 야하며 절대 감정적으로 결정할 일이 아니예요.많이 힘들겠지만 아이와 신에게 더 집중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저도 생각해보면 시기적으 맘때가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이 또한 지나가니 기운내세요!!임신하시 무 힘드시겠어요 어째요~~ ㅠㅠ임신하시고 몸도 지치고 힘드실텐데

ㆍ편 없는사람이다 없는듯이 큰애와 뱃속애기 생각하세요 ㆍ님이 넘 힘들 가들 다 느끼잖아요

ㆍ따로 모으실수있음 비자금도 모으시고 님 명의로 여라도 사업할때 명의 쓰시지 마세요 다른뜻은 아니고요~애 좀 크면 자롭게 남편한테 안 기대도 되는데이런저런거 엮이면 힘들고 어려워도 맞며 눈치보는 분들 많더라구요

저도 둘째가 태여나니 차라리 남편이 집에 을때가 편하더라고요 어차피 남편이 애를 봐주는게 아니라 제가 남편까 겨야하니 더 힘든거예요

그래서 아이들한테만 집중했어요 남편은 돈만 어와라 늦게 들어오던지 말던지 전화도 안하고 생사확인차 메세지로만 내고요 남편이 바뀔거라고 기대하지마세요

나하고 아이한테 집중하고 강챙기세요 중요한건 조금씩 뒷돈챙기는거 하셔야합니

다 매일 내자신 하면서 울면서 지내지 마시고 정신차리세요글속에 맘님의 힘듬이 느껴서 덩달아 속상하네요 임신중이신데 남편분이 너무 본인만 생각하는것아요..

사람 고치는거 진짜 힘들더라구요 옆에서 아무리 얘기해봐야 몰요 본인이 스스로 느껴야 조금씩 변하는것같아요ㅠㅠ좋은것만 보고 좋것만 듣고 그래야하는데

이런 생각까지 들게한 남편분이 밉네요.. 힘내요 사람이 꼭 불행하란법은 없어요 이 시기가 지나면 행복할 날이 올거요 토닥토닥둘째가 한 살만 되어도 어린이집에 두

아이 다 맡기고 작은 바라도 하시는건 어때요? 돈이 되든 안 되는 나가서 있는게 정신건강에 나을 것 같아요. 요즘 어린이집은 7시까지 봐주고 한다더라고요.

둘째 안 만 참았다가 간단한 알바라도 하시고 다른 분 말씀처럼 뒷 돈 조금씩 서 모아놓으세요. 후일을 위해… 돌반지 같은것도 잘 챙겨 놓으시고 혹라도 찾으

면 애랑 잠깐 나간 사이에 도둑 들었다고 하시고요. 전 진짜 둑 든적 있거든요. 이런저런 방법 다 써보자고요.시대는 다르지만 저희 마아빠 얘기같아

요 ㅎ제가 중학교 올라가고부터는 가족한테 잘하고 살운아빠가 됐지만, 그때도 엄마는 왜 아빠랑 살까했어요. 나이 들고보니 식때문이지 했지만지금의 내나이였을 엄마가 안쓰럽고 그러더라구요.

맘도 힘내시고 건강잘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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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사이트 아가가 워낙 일찍부터 통잠을 잤고, 남편 출산 휴가로 같이 있다보니… 몸은 편한데 대신 분유/유축모유 

먹여주는 사람이 생기니 본격적으로 모 유 줄기 시작… 토토사이트 젤 포기하고 싶었던 시점이었어요. 

그리고 직수+분유+밤유축 = 즉, 몸고생과 설거지지옥을 본격적으로 경험… ᅮ 

완모한 친구에게 추천받아 오케타니 마사지를 57일째에야 받았 어요. 기저부에 붙어있고 경직되어 

있던 가슴이 엄청 말랑말랑해지고 젖이 차도 딱딱하게 차지 않고 말랑말랑한데 부피가 커지는 느낌으로다. 가 커지는 게 확 다르더라구요. 

역시 전문가는 다름!!! 원장님이 ‘일단 가슴은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 놓았는데, 습관이 바뀌어야 한다’며 

‘다 습관이지 애초에 모유량이 적어서 완모를 못하는 산모는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고 하셨어요.

직수거부, 젖병거부는 없는 아이라 조금 더 끈기 있게 직수하자고 다짐. 59, 60일 째 모유량 늘지도 

않았는데 섣불리 분유 끊고 계속 직수하다. 가 대실패. 하루 종일 아가가 짜증 엄청 내고 전 미안하고 

불쌍해서 밤에 분유 주면 벌컥벌컥 먹음 ᅲ 8시~9시 사이 막수 이후 밤 12시에 꼭 유축하고 아침 5-6시 

직수하고 모어밀크플러스, 맘라떼모아 같이 먹고 맹물 안 먹혀서 루이보스로 2~2.5L씩 따뜻하게 많이 

마셨더니!!! 직수 후 분유, 유축수유 토토사이트 보충량이 일주일에 걸쳐 100 → 80 → 60 → 30씩 조금씩 

줄어드는 게 아니겠어요?!?! 이때다 싶어 분유보충을 없애고 3일째 직수만으로 먹이고 있어요. 텀은 

3시간반~4시간이고 먹일 때쯤 되면 이젠 묵직하게 모유가 차 있는 느 낌이 듭니다. 희망이라면 1년 휴직이라 돌 때까지도 먹이고 싶구요.

앞으로 애 먹는 양에 따라 양이 안 늘면 분유보충을 다시 하게 될 수도 있겠지만 현재는 넘 행복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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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소독 지옥에서 벗어나고 삶의 질이 조금 높아졌어요. ← 이게 완모든 완분이든 하나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던 이유 ᅮ 꿀떡꿀떡 먹고나서 트림하고 웃어주면, 잘 먹어 줘서 넘 고맙고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들어요. 또 아직 섣부른 성공후기일 수 있겠지만 배고픈 거 절대 못참는 저희 아가 

성격에, 분유, 유축수유 보충해줘도 안 먹겠다고 입 돌리는 거 보면 부족한 것 같진 않다고 생각해서 

용기내어 글 적어봅니당!! 요즘은 유축하면 130ml까지 나오고 오케타니 마사지 원장님이 유축량보다 

아가가 빠는 양은 훨씬 많고 두배까지도 봐야한다고 하셔서 어느정 도 맞춰져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아가가 다 빨면 정말 젖이 텅빈 촉감인데, 유축하면 더 안나와도 아직 덜 빠진 그립감이 있거든요. 

소아과에서도 변 잘보고 안 울면 쭉 모유로 가시면 될 것 같다고 하네요. 정말 조금씩 조금씩 유축량이 

늘고 (40일정도까지만 해도 50ml 수준 이었고 일주일에 한 10~20ml씩 늘었어요), 정말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아가 빠는 시간이 늘고 분유, 유축수유 보충량이 줄어왔네요. 이제 모유량 을 먹을 양에 따라 200 가까이까지 잘 늘리는 게 목표!

‘모유수유 넘 힘들어요’ 하는 글 넘 많은데, 저처럼 타고난 젖 많은 엄마가 아니신 분들도 그 구간만 

지나가면 되니 조금만 참으세요-♥ 그리고 사실 제 주변에는 힘들면 토토사이트 분유 먹이라는 사람들만 많았지 

모유를 시도해보도록 권유한 사람들이 넘 없었기 때문에 제가 출산 전에 지식 이 넘 없었던 것 같아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주도적으로 선택한 혼합이 아니었던 것 같은 느낌 때문에, 해볼만큼 다 해보고 

안되면 이유식 전 까진 혼합으로 가자고 생각했어요 (굳이 일부러 단유하고 싶진 않아서). 지금와서 

살짝 후회는 되요. 모유를 먹일 생각이었으면 조리원에서부 터 좀 더 열심히 직수를 했었더라면 하는…

앞으로 저도 갈 길이 멀지만 이상 모유량 늘린 후기였습니다. 육아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토토사이트는 무조건 안전만이 답이다.

안녕하세요.

턴 버지 d9 끌고다니는 주원대디입니다. 주말마다 중~장거리를 다니고 있고,앞으로도 4대강 

자전거종주길 등 많은 곳을 다니려고 합니다. (기존 40 km 가는전기자전거로 100 km 이상 달리며 

강원도, 한강, 오천, 영산강 등 재미지게 다녔었죠) 포지션이 조금 어정쩡하여 요 몇일 불혼바, 드롭바에 대해 엄청 알아봤습니다. 

업무시간에도 생각나고, 퇴근하고 집에 가서도 생각나고, 자려고 누워도 생각나는………. 미친것 같아요….

한참을 검색해본 결과 제 기준에 불혼바 보다는 드롭바가 맞겠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처음에 맹목적으로 불혼바만 보여서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문의했다가 퇴짜(?)

를맞은거보니 너무 무지한 상태로 문의를 드린 것 같아 이글을 빌어 죄송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미니벨로 구매한지 이제 막 한달이 지난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이라, 많이알고 싶고 배우고 싶고

하지만 아직 너무나 많이 모르는 관심 많 은 사람입니다 ^^;; 그래서 틈만 나면 이것저것 찾아보며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드롭바에 STI레버로 변경하려고 하는데 턴 버지 d9는 9단(아세라)이므로 9단 소라 레버를 장착하면 되더군요.

9단 이하는 MTV , 로드 계열 혼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소라 레버(ST-R3000)랑 티아그라 레버(ST-4700)랑 가격차이가 또 그렇게 많이 나지 

않더군요. (알리기준입니다. 중고는 진짜 희귀 수준이네요….) 그럼 이왕 이렇게 된 거 티아그라 

스프라켓에 뒷드레일러까지 같이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타고 있는 기어비 셋팅, 변경 관련하여 한번 계산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