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투스홀짝 고수들

로투스홀짝 고수들이 말하는 패턴 보는 꿀팁

로투스홀짝 고수들이 말하는 패턴 보는 꿀팁

로투스홀짝 열도 잘 내려가고 아침식사까지 마치고 로투스홀짝 퇴원수속까지 잘 마쳤어요!

집에 도착하니 안도감에 묽은변이지만.. 대변도 잘봤습니다! * 출혈은 6월 13일 퇴원일 부터

19일까지 났어요. 양은 생리 5일차? 정도 됐구요! 수술 후 첫 외래 6월 20일 오전에 초음파검사

시행하고, 교수님까지 잘 뵙고 왔습니다. 조직검사 결과 정말정말 다행히 자궁내막증, 폴립 으루

나왔구요. 저희부부는 애기 계획이있어서 로투스홀짝 호르몬 치료는 따로 받지않았어요!!

수술 3주차가 다되가는 지금~ 기침하거나 웃으면 배가 좀 땡기긴 하지만, 1~2주차

보단 훨씬 지낼만 해요! 쪼그려앉지는 못하지만 계단 도 잘오르구요^^ 샤워도 외래

다녀온 후에는 방수밴드 2일 정도만 붙히고 지금은 안붙히고 잘 하구 있구요! 수술

때문에 걱정 너무많고 가뜩이나 눈물도 겁도 많아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지금

은 애기를 갖기위해 한번 점검했다고 생각하고 마음 편히 갖고있어요! 선 요약하자면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우선 윈10에서 쓸 때는 무슨 이유때문인진 몰라도 모니터도 144

hz까지 지원되는데 fps는 61로 고정이었습니다. 전장때는 확인하진 않았지만 체감 상 한

30~40이었던 것 같아요. 데이터 다날리기는 싫어서 방법을 한 번 알아보니까 하드디스크

내에서 파티션(분할) 나눠가지고 그 공간에다 윈도우7 설치하고 미르만 깔아놓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히지만 제가 컴맹이라서 방법도 몰라가지구 비룡 주설<<님께 여러가지 자문을 구하고 시도해봤습니다.

로투스홀짝 먹튀사이트에서 놀다가 먹튀 당한 사연

여러 iso 파일들을 구 해가지고 시도해봤는데, 메인보드와 호환이 안 맞어서인지, 윈7이 usb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는 이상 usb인식이 안 돼서 그런진 몰라도 대부분의 1 iso가 usb형식의 키보드,마우스 인식

을 못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메인보드가 asus prime z270이고, 비룡 주설님께서 공유해주신 iso는

z390 메 인보드에 설치하는 iso였는데, 다르지만 z390 iso로 한 번 설치해보시라고 권장해주셔서 설치

해봤더니 놀랍게도 키보드 마우스가 인식이 되네요! 설치과정은 어느정도 다 생략하고, 결국 윈도우7을

설치하고 유튜브에서 윈도우7 최적화, nvidia 게임 최적화 등등 최적화설정까지 다하고 나서 방 금 전장

을 2판정도 해봣는데, fps가 최저 60에, 최고100쯤으로 왔다갔다하네요ᄒᄒ 도사라서 캐릭에 갖다대고

버프를 줘야하는 경우가 엄청 많아 서 fps가 느릴 때마다 엄청 스트레스였는데 fps가 빨라지니까 버프주

기도 훨씬 쉬워져서 버프주는 맛이 나더라구요ᄒᄒ컴 퓨터 사양은 cpu는 i7-7700k고, 글카는 rtx 2070

super입니다. 여기에 몇몇 pc 능력자분들이 추천해주시는 ‘미르pc 사양’은 아니라서 마을 등 등에서는 fp

s가 더 올라가지는 않고 한 300정도로 고정되는 것 같은데, 저한테는 이것도 완전히 부드럽네요ᄏᄏ 인터

넷 회선은 KT 1G로 반년전에 설치했었는데 어제 밤에 확인해보니까 1기가가 아닌 500메가로 설정이 잡혀

있길래 오늘 전화해서 고치러 오라했 더니 다음주 화요일쯤에 올 수 있다더랍니다 ᅳ_ᅳ;; 6개월동안 1기가

인줄 알았지만 500메가로 쓰고있었네요… 이거까지 1기가로 바꾼다면 좀더 쾌 적한 환경에서

미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윈10에서 다운그레이드를 할까말까 고민중이신 분들은 SSD나

HDD에 적당 용량을 파티션 나누기 해서 그 공간에다가 윈7을 설치하시는 걸 강추드립니다!! 제품키가

문제이신 분들은, 인터넷에 윈도우7 제품키 등등 검색하면 한 7천원~1만원 사이의 이메일로 전해주는

로투스홀짝 게임 안전공원에서 인생 역전한 기막힌 썰

제품키가 있는데 그거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그거 쓰고있거든요ᄒᄒᄒᄒ아기가 너무 못커서 (마

지막 초음파 2.63키로) 밖에서 키우는게 나을 것 같다고 수요일에 유도를 잡은 상태였어요. 토요일 일

요일까지 자분 제왕 결정을 못한 상태라 유도를 하더라도 6시간 정도는 금식을 하고 가자 맘먹었고, 그

전에라도 혹시 진통오 면 좋겠다고 산책 다니고, 드리이브가고, 쇼핑도 하고 그랬어요. 더운 날씨에 많이 돌아다녔어요

36주 즈음부터 불규칙한 생리통같은 가진통은 꾸준히 있었어요. 특히 밤 ~ 새벽에. 그치만 너무나도 참

을 수 있는 정도고 아침이면 사라 지곤 했었어요. 일요일에서 월요일 넘어가는 새벽에도 가진통이 있었

는데 주기가 12~15분 왔다갔다 하더니 다시 사라지는 것 같더라고요. 낮에도 간간 이 아프긴 했는데 돌

아다닐 정도였어요. 정확히 아 조금 다르다 싶은 건 월요일 밤 10시 경… 좀 심한 생리통 + 항문 안쪽이

빵빵하게 팽창해서 터질 것 같은 통증이 동반되더라고요. 심한 생리통까진 참겠는데 항문 통증이 힘들었

어요. 주기는 어느정도 규칙적이 되었는데 그래도 7~9분 … 새벽 2시 50분쯤 되니 6~7분 대로 내려앉

았어요. 그런데 진통 1분 정도 겪을 땐 죽을 것 같고 약 5~6분 남짓한 휴식기에 식은땀 식고 힘이 쭉 빠

지면서 눈 홱 돌아가고 정신을 잃을 것만 같더라고요 … 정신차리고 맘카페에 글 올렸는데 병원 전화 해

보란 말에 5분 단위 아니어도 전화했고 휴식기에 정신 놓을 것 같다니 우선 와보라더라고요.

남편 깨워서 같이 갔어요. (차타고 10분 내외) 병원 도착 새벽 약 3시 경.. 태동, 수축검사 하는데

이상하게 집보다 진통이 덜해요 ᄏᄏᄏ 20분 검사하는데 수축이 세 번 정도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