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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000-4만나오거든요 랬더니 다른말을 계속해요 내가지금하려는일이 이형님이 도와주면 어쩌저쩌고 ..

난그게중요한게 아니고 애도재워야하고 모임사람들도 내가 못니 다들먼저못일어나고 있는상황이다

얘기를 해도 계속 그얘기 그러면 일만 자기 내버려둬주면 안되냐고 정리할거정리하고 일진행해야되니 어고저쩌고..너무 어이없고 웃기더라고요

늘 제멋대로 사는데 3일만 뭘더버려두라는건지 그러면서 아이이름얘기하면서 내새끼걸고 허튼짓하거나 끄러운짓하는거없다고

근데 그게더허튼짓하는거같이들리더라구요 누가 지도않은말을..,

그래서 제가 그런거 하나도 지금상황에서 안중요하니 차질러가게 지금위치를 말하라하니 죽어도 말을 안해요

그러다나중에 택타고 가라더라구요 그래서 만삭인데 자는애끌고 택시타고 왔어요

지금 상황을 이해못해주는 제가 이상한건가요?그리고 지금 이생활 유지하는 짜

그래도 슈어맨 이 좋은 이유!

맞는건가요?너무 약오르고 화가나서 잠은 안오고 혼자 제상황 생각니 눈물만나요…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행복한 부부 많더이다. 저는 근 옥이에요. 결혼의 이유를 모르겠어요. ..낳긴 낳았으니..

어른으로서 최한 노력은 하는데, 저 인간만 안보고 살면 다 해결될거같아여..저의 이 트레스가.. …

부부사이가 좋아야 애들도 행복하다는데…… 저도 많은 생각이 드네요저도 그래요 아이한테 본의아니게 화낸적도 있어요

제감이 주체가안되니 그때 아이가 무슨잘못이라도하면 아이한테 화살이 가거같아요 ..너무 안쓰러워요 저도 주변이나 이리저리보면 소소하게 아껴거나 챙겨주는부부…

평범한부부 많더라구요 그렇게살고싶은데 그걸못네요..하…진짜 화도 나고 이 상황이 답답하기도 하고 참 안타깝네요.. 짜 노답이죠..

울남편도 맘님 남편처럼 한 때 그런 비슷한 적 었어요…혼한지 얼마 안되고 울딸 아기때..글구 본인 아주 혈기 넘치고 젊을 …

일찍 결혼 해서 지금 결혼 15년차인데요..근데 확실한건 애들 크면 달진다는거예요..상황은…남편도 확실히 나이들면서 철이 들더라구요 ..짜 평생 저리 살줄 알았던 인간이 달라지더라구요…지금은 술도 잘 안고.

.(사실 지금도 술 가끔 먹으면 본성나와서 아주 끝장을 볼 때까지 먹 있지만 지금음 술 먹는 횟수 자체가 가뭄에 콩 나듯이예요)

그리고 저 가 커서 사회생활도 하고 나만의 취미도 누리고 얘들 한테 얽메이는게 어서 확실히 내 삶의 질이 올라가니 남편한테도 덜 열받아요.. 그리고 젠 나도 열받

으면 나도 똑같이 술먹고 아침에 오면 그만이니…지금 너 든거 알아요..저도 한 땐 평생 이렇게 살 것만 같아 불행해 죽고 싶을 도 있었지만…

세월은 생각보다 빨리가고 우리의 인생은 내일 또 어떻게 할지 모르더라구요..힘내세요…ㅠㅠ아 눈물나요 진짜 제가그랬어요

둘낳고 나일다닐께 그리고 오빠가 한것처럼하고 나도 일보는거니까 이해주라고 간섭하지말라고 그러니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진짜 첫째만있었 도 홀가분하게 신경안쓰고 없는사람이다 생각하고 그리살고싶은데 본인 겨 둘째생겨서 저만 또 새장안에갇힌 새처럼..이렇게또살게된거같아서 무 억울한마음이 커요구월똑순맘둘째도 금방 커요..걱정하지마세요ㅜㅜ 월은 진짜 생각보다 빨리 갑니다..지나고 나면 그 마저도 다 후회예여..

가 그 때 좀 더 속이 넓지 못했었나..싶고..애들한테나 더 잘해줄껄…편땜에 열받는다고 애들 한테 너무 못했구나..후회도 되고 자책도 고…

그렇게 남편한테 기대지 말고 기대도 하지말고 집에 처들어오던지 말던 짓거리를 하던지 말던지…

겉으론 더 그러지못하게 물론 쪼아주고 속으 경끄고 내 삶에..집중할껄.. 좀만 더 인내하며 그 때 지낼껄.. 그 땐 왜 렇게 억울하고 열받고 남편 술먹고 안들어오고 하면 어찌나 그게 그렇게 가 꺼꾸로 솟던지…에휴.

. 지금도 물론 또 그런다면 가만두지는 않겠지 어도 쥐락펴락 하며 갖고 놀 순 있을 여유가 생길텐데..

그 땐 나만 미도록 억울하고…지만 자유롭게 저러고 다니는 꼴이 더 열받고… 그랬요ㅠㅠ 에구.. 모쪼록 맘님 힘내시길…아…힘내세요! 저도 예전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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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고 힘들 때 “이 남자는 앞집 남자다. 앞집남자가 월급도 다 가져다고 종종 애도 봐주고 청소도 해주니 고맙네.”라고 기대치를 아예 제로로 려 놓으니 화도 안나더라구요.

솔직히 이혼도 내가 경제적 능력이 있을 야하며 절대 감정적으로 결정할 일이 아니예요.많이 힘들겠지만 아이와 신에게 더 집중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저도 생각해보면 시기적으 맘때가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이 또한 지나가니 기운내세요!!임신하시 무 힘드시겠어요 어째요~~ ㅠㅠ임신하시고 몸도 지치고 힘드실텐데

ㆍ편 없는사람이다 없는듯이 큰애와 뱃속애기 생각하세요 ㆍ님이 넘 힘들 가들 다 느끼잖아요

ㆍ따로 모으실수있음 비자금도 모으시고 님 명의로 여라도 사업할때 명의 쓰시지 마세요 다른뜻은 아니고요~애 좀 크면 자롭게 남편한테 안 기대도 되는데이런저런거 엮이면 힘들고 어려워도 맞며 눈치보는 분들 많더라구요

저도 둘째가 태여나니 차라리 남편이 집에 을때가 편하더라고요 어차피 남편이 애를 봐주는게 아니라 제가 남편까 겨야하니 더 힘든거예요

그래서 아이들한테만 집중했어요 남편은 돈만 어와라 늦게 들어오던지 말던지 전화도 안하고 생사확인차 메세지로만 내고요 남편이 바뀔거라고 기대하지마세요

나하고 아이한테 집중하고 강챙기세요 중요한건 조금씩 뒷돈챙기는거 하셔야합니

다 매일 내자신 하면서 울면서 지내지 마시고 정신차리세요글속에 맘님의 힘듬이 느껴서 덩달아 속상하네요 임신중이신데 남편분이 너무 본인만 생각하는것아요..

사람 고치는거 진짜 힘들더라구요 옆에서 아무리 얘기해봐야 몰요 본인이 스스로 느껴야 조금씩 변하는것같아요ㅠㅠ좋은것만 보고 좋것만 듣고 그래야하는데

이런 생각까지 들게한 남편분이 밉네요.. 힘내요 사람이 꼭 불행하란법은 없어요 이 시기가 지나면 행복할 날이 올거요 토닥토닥둘째가 한 살만 되어도 어린이집에 두

아이 다 맡기고 작은 바라도 하시는건 어때요? 돈이 되든 안 되는 나가서 있는게 정신건강에 나을 것 같아요. 요즘 어린이집은 7시까지 봐주고 한다더라고요.

둘째 안 만 참았다가 간단한 알바라도 하시고 다른 분 말씀처럼 뒷 돈 조금씩 서 모아놓으세요. 후일을 위해… 돌반지 같은것도 잘 챙겨 놓으시고 혹라도 찾으

면 애랑 잠깐 나간 사이에 도둑 들었다고 하시고요. 전 진짜 둑 든적 있거든요. 이런저런 방법 다 써보자고요.시대는 다르지만 저희 마아빠 얘기같아

요 ㅎ제가 중학교 올라가고부터는 가족한테 잘하고 살운아빠가 됐지만, 그때도 엄마는 왜 아빠랑 살까했어요. 나이 들고보니 식때문이지 했지만지금의 내나이였을 엄마가 안쓰럽고 그러더라구요.

맘도 힘내시고 건강잘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