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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파워볼 겜블링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제가 결혼을 너무 쉽게 생각한거 같아요.가족이 크게 반기지 않는 결혼을 밀어부쳐서 한 결혼이니 제가 제 인생 꼬은거죠 ㅠㅠ 나눔로또파워볼 누가 만들어 냈는가?

출산으로 한국 친정에서 오래 내면서 이제서야 보이더라구요.

너무나 다른 시댁식구와 늘 말만 번지르르하 에서 하고 지나서 하나도 지키지 않는 남편.편하게 해라는 시댁 식구가 처음에 은건줄만 알았는데 그냥 격식을 안 차리겠다는 거였네요.

남편이 친정에 대할나 시댁이 우리 친정을 대할때요. 아기 나올때즘 캐나다에서 1년만에 와서 장 모 뵈러오는데 구김 가득한 티셔츠에 추리닝 바지입고 카드도 안되고 돈도 한 가져와서 용돈 타며 지냈어요..

캐나다에서 바로 온것도 아니고 시댁에서 내려는데 시모가 그냥 저렇게 보냈다는거에 친정엄마가 실망하시고.

코로나때도 편 캐나다에서 한국 올때 시아버지가 전화해서는 시모 일도 나가셔야하고 신쓸일 많다고 남편을 아기 있는 친정에 보낼까 생각했다는 말듣고 전 뒤집어지.시댁식구 편하게 살아서 그런지 청소도 안해서 화장실엔 곰팡이가 가득하고 엌엔 날파리가 서식하고..

그 와중에 강아지는 또 세마리나 키워요. 마루바닥은 아지 오줌으로 뜯어지고 갈라지고..벽지도 오래되서 누렇게 되고 뜯어져도 무.. 갖 잡동사니 그냥 쌓아두고 살아서 눈 돌리는 곳마다 너저분 ㅠㅠ

신경 안쓰시 수 있겠다 싶어도 전 진짜 지내는 동안 너무 힘들더라구요. 한국에서 아기랑 정에 있는 동안 시댁에서 금전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크게 도와준게 없어요..

접 친정 엄마한테 아기 돌보시느라 수고하셨다 인사도 없으셨고.

그래도 그나 본이라도 해주셔서 감사해야하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시겠지만 친정은 더 못줘 안하다 하시니 자꾸 비교되더라구요. 남편도 친정에서 베푸는게 당연시 하고. 무 많아서 다 적을수도 없네요..

남들 앞에서는 세상 다정하고 좋은 남편처럼 동하는데 실제로는 정말 눈치없고 철이 없어요. 애기 울어도 코골며 잠만 자고 어 있는 순간엔 페이스북만 하고. 오타쿠라 일본 만화책만 타블렛으로 보고있.

래도 시키는건 해주니 전 다행인건가요..아무래도 전 마음이 떠난거 같아요 ㅠ

제 아기 돌인데 이혼을 머리에 계속 담아두자니 마음이 무겁네요 ㅠㅠ혹시 남분이 연하거나 외동아들이거나 3대독자 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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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금전적이든 학벌적이든 댁이 월등히 좋다거나.. 그런가요?

그런다고 해서 이해가 가는 부분은 아닙니만 이런 문제들은 가운데 있는 남편이 제정신이면 문제가 없는데 남편마저도 정신이 아닌것 같애요.

위로해 드리고 싶은데 더 큰 위로 받을일 생기기전에 혼도 생각해 보심 괜찮을 것 같아요….말은 많이 해보셨나요?

진짜 눈치가 없서 모르는걸까요 ㅠ 남편분 사람은 착한가요?시부모가 좀 돈케어 하고 그런성에서 자라그런가 눈치가 없나요 ㅠㅠ..?

아기 일어나면 니가 좀 봐라. 깨워서 라고 말씀 하시던지 만화 그만보고 이거좀 해달라고 힘들다고 말 많이 해보셨요?

이혼 하는거 생각은 쉽지 행동하고 실제로 되기까지 어려운 길이 될거에.

ㅠ아이없으면 진짜 더 깊히 생각하고 해보라고 적극추천이지만 아이있어서 남이 뭐 때리거나 술문제 성격이 모나거나 하지 않으면 ㅠㅠ

아기가 어린데 혼 째 키우실까요..그래도 계솓 얘기 해보고 쎄게 나가도 안되면 .. 이혼 하자고 박도 좀 해보고 해보세요.

겜블링의 꽃 나눔로또파워볼을 왜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저랑 너무 상황이 비슷해서 글 남겨요.

전 애기가 150도 안됬어요.이제 혼자만의 맘 고생 ,희생 너무 지쳐 마음도 안납니다.

상처뿐 혼생활 저도 끝내려 마음먹었는데 앞이 깜깜한건 사실이네요.

혹시 남편직장은 정적이세요?그렇다면 그냥 교육시키세요 쫌 지치지만 이거해라 저거해라시키건 다 하니까 시키는수밖애없어요이혼이 생각보다쉽지않으니..

잘생각해보세요 .결혼해서 살아면서 전 맞벌이하는데힘들어요

혼자애보고 경제적인것까지 감해야한다면 특히 캐나다에서너무 지칠듯해요이런말.. 안들릴 수도 있지만..

연할때 어떤점이 좋았는지 생각해보세요.. 분명 지금은 그게 단점으로 보일텐지…장점으로 보았던 점을 다시 찾아보세요 시댁에서 그렇게 하심 잠만님도 신경끄고 편히 사세요.

친정에서 많이 받음 저라면 더 당당하게 신경끌듯 리고 애있는데 이혼이 진짜 쉬운게 아니에요

애 두고 나오실 수 있으세요? 애고 새인생 살겠다 한다면…머 말안할텐데 애델고 나온다면 진짜 고생길입니다.

제적으로 여유있으심 다르지만…눈에 하트 뿅뿅하면서 사는 부부는 별로 없을에요..잘 이겨내시길 바래요~힘내세요!!헤어지면 경제적인부분은 괜찮으신가요

남편분이 쫌..맘에 안드시더라도 이혼만이 능사는 아니니….좀더 고쳐보도록 하요..

힘든부분 진지하게 대화를 먼저 해보시고요… 시댁 이해안되고 더러워도, 이 사는거 아니면 그냥 그려려니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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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보자면, 본인이 더러우니, 한테 잔소리는 안할테고요… 님 남편분도 그런환경에서 살았으니 위생문제로 소리는 안하겠지요)

무조건 참고 사시라는건 아니에요. 그럴필요없어요, 요즘 상에.긍정적으로 보시고, 고쳐도 보시고…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그때 결정해 지 않을까 해서요.

혼자 아기 키우고 사는것도 쉽진 않을테니까요.읽으면서 … 닥토닥 많이 힘들었네 …애기 해주고싶었어요.

다른환경에서 살다가 만나서 살 무리 환경이좋구 좋은 부모밑에서 자라도 싸울일이있고 너무나 달라요. 정말 끔 고맙게도 나보다 나은사람 (?) 아님 진정 내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구나 싶 람 있겠죠.

그런데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겠지만많는분들 말대로 천천히 싫은점 고 좋은점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싫은점 그리고 왜싫은지 어떻게 해줬으면 좋는지 …

그리고 차근차근 얘기를 해보세요.왜냐면 지금 애기가 돌쯤이면 엄마가 박육아에 친정눈치도 보이구 여러모로 많이 스트레스부터 산후우눌증까지 최치인 시간이거든요.

진짜 내아이에게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신중히 생각하셔해요.힘내세요에고 토닥토닥….

우선 지금 아기낳고 진짜 많이 싸울시기이긴해.. 엄마는 몸도 마음도 넘 지치고 힘든데 아빠들은 엄마만큼 절 끼지 못하죠 아기도 본인 몸으로 낳지 않았고 모유수유도 안하고요.. 남편분이 말 큰 하자..

도박 사기 불륜등등 아닌 이상은 정말 남편들 거기서 기같아요..

짜 어쩌다 만분에 한명 제대로 된 남편들 있지만 보통은 진짜 눈치도 없고 둔고 배려도 없고 염치도없죠..

그리고 시댁도 정말 제대로 된 시댁 세상에 얼마 고요.. ㅠㅠ 그런데 진짜 다른 남자 만나도 그 남자도 똑같고요 주변에보면 문 이 사는 부부들 거의 없는거 같아요 ㅜㅜ

진짜 큰 하자 아닌 이상은 서로 이해고 포기하고 그냥 그렇게 사는거 같아요 ㅠㅠ 전 더한 큰일도 많았는데 그냥 기보며 살고 있네요..

아기한테 아빠라는 존재자체만 두고 다른건 하나도 기대이 그냥 살고 있네요 ㅠㅠ이제부터 시작일겁니다